올해 초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 기록을 이제야 정리해본다.
정확히는 후쿠오카 + 유후인 + 다자이후까지 묶인 3박 4일 일정이었다.
전체적으로 “도시 여행 + 온천 여행 + 근교 투어”가 섞여 있어서
첫 계획보다 이동이 많고 빡쎘지만, 일본의 분위기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♡
📍 전체 여행 동선 요약
후쿠오카 공항 → 유후인 → 료칸 → 하카타 → 다자이후 → 오호리공원 → 공항

🧭 전체 일정 요약
Day1: 후쿠오카 도착 → 유후인 이동 → 유후인 거리 → 료칸
Day2: 유후인 → 유후다케 → 지옥온천 → 후쿠오카 이동 → 커넬시티 → 시내 숙박
Day3: 다자이후 + 하카타 쇼핑
Day4: 오호리공원 → 공항
🏨 숙소 선택 (Hakata vs Tenjin 느낌)
유후인: 료칸 숙박 (온천 목적)
후쿠오카: 가성비호텔 1박, 미야코호텔 1박
💰 총 비용 (대략)
항공: 마일리지
숙소: 1,435,244원
교통: 택시, 지하철 3,838엔+유후인버스 6,500엔(2인)
식비: ???
먹으러 왔나 싶을 만큼 잘 먹고 다녀서
식비가 어마무시하게 나왔을텐데 계산을 못해봤다.
온천이 목적이었으나 온천+식도락이 되어버린 지난 후쿠오카 여행!
이제 사진도 하나씩 다시 들여다보면서 일정별로 자세히 기록해봐야지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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